[프로필] 이낙연 민주당 사무총장

입력 2010-10-11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영광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정치에 입문했다.

초선 시절인 2001∼2002년 두 차례의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2년 대선 때 선대위 대변인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대변인, 2007년 대선 과정에서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등 5차례에 걸쳐 '당의 입'으로 발탁돼 '5선 대변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명 대변인으로 이름을 날렸다.

18대 국회 전반기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지냈으며, 도쿄 특파원 시절 쌓은 폭넓은 인맥을 발판으로 한.일 의원 연맹 부회장 겸 간사장도 맡고 있다.

부인 김숙희(55)씨와 1남.

△전남 영광(58) △서울대 법대 △동아일보 도쿄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16, 17, 18대 국회의원 △새천년민주당 대변인.기획조정위원장.원내대표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4,000
    • +1.73%
    • 이더리움
    • 3,183,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07%
    • 리플
    • 2,027
    • +0.75%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16%
    • 체인링크
    • 13,240
    • +1.0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