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치 "성매매는 잊었어요"...애인과 휴가 즐겨

입력 2010-10-06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피터 크라우치가 약혼녀와 함께 두바이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달 10대 성매매 파문을 일으켰던 크라우치가 임신 14주의 약혼녀 애비게일 클렌시와 함께 두바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그들은 여느 연인과 같은 모습이었다”며 “낭만적인 휴가를 즐기는 행복한 커플”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들은 확실히 최근에 불거진 문제를 잊은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현지 언론은 잉글랜드 축구팀의 장신 공격수 크라우치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호텔에서 19세의 알제리 출신 매춘부 모니카 민트에게 1000유로(약 150만원)를 지불하고 성관계를 맺었다고 지난달 보도했다.

지난해 7월 약혼한 이들은 성매매 스캔들로 파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한 달 여 만에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 주위의 놀라운 시선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5,000
    • +3.22%
    • 이더리움
    • 3,447,000
    • +10.06%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3.3%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57%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3%
    • 체인링크
    • 14,570
    • +6.66%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