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사과녀’ 홍보성 판매 논란

입력 2010-10-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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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유튜브 동영상 캡처

최근‘홍대 계란녀’에 이은 ‘압구정 사과녀’의 등장은 홍보성 판매를 위한 전략이었음이 밝혀졌다. 논란이 커지자‘압구정 사과녀’가 해명에 나섰다.

그는 “사과를 판매해 소외된 계층을 돕는 취지에서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누리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면서도 "소외된 계층 돕는 취지가 우선이었을까"등의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앞서‘홍대 사과녀’는 한 누리꾼이 압구정 로데오거리 벤치에 앉아 사과를 팔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긴 UCC 동영상을 올리면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는 사과를 한 개 단위로 포장해 판매하고 있었으며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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