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이상운 부회장 "글로벌 인재 되어달라"

입력 2010-09-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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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대 공대 ‘기술과 기업’ CEO 특강 초청

▲30일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서울대 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글로벌라이제이션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CEO 특강을 하고 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30일 서울대학교 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CEO 초청 특강에서 "끊임없이 학습하는 자세로 인류의 보다 나은 삶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진정한 글로벌 인재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강의는 서울대 공대에 개설된 ‘기술과 기업-공대생을 위한 경영학’의 2학기 첫 특강으로 진행된 것이다.

서울대 공대 출신의 대표적인 기술 경영인인 이 부회장은 이번 특강에서 ‘한국기업의 글로벌라이제이션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세계 경제의 글로벌라이제이션과 효성 스판덱스의 글로벌 사업 성과, 기술인으로서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되기까지의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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