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공동사업 오스템, 10대 핵심소재 10조원 투자 소식에 ‘↑’

입력 2010-09-30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고 수준의 10대 핵심소재 상용화 작업이 본격화 된다는 소식에 포스코와 WPM 사업 참여기업인 오스템이 상승세다.

30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오스템은 전일대비 90원(3.96%) 상승한 236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와 민간은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11조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고용 창출 3만명, 매출 40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지식경제부는 이 날 오전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WPM 사업단 출범ㆍ투자 협약식'을 갖고 이같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WPM(World Premier Materials)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거나 시장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갖는 세계 최고 수준의 10대 핵심소재를 상용화, 2018년까지 약 40조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

정부는 10개 사업단을 선정, 오는 2018년까지 1조원의 연구개발(R&D)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이들 사업단은 이와 별도로 10조원의 사업화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
    • 이더리움
    • 3,41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9
    • +0%
    • 솔라나
    • 129,4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