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승용 의원 조만간 소환할 것"

입력 2010-09-08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민주당 주승용 의원(여수을)의 비리사건과 관련해 조만간 주 의원을 소환조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재임 기간 건설업체 등에서 10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구속한 오 전 시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6.2 지방선거 직전 주 의원 측근들에게 내 선거자금 명목으로 7천만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6일부터 이틀간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 상임고문인 주 의원 친척 주모(74)씨와 지방선거 대책본부장 박모(58)씨, 사무국장 이모(63)씨 등 3명을 불러 조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9,000
    • +0%
    • 이더리움
    • 2,929,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8%
    • 리플
    • 1,988
    • -0.65%
    • 솔라나
    • 122,600
    • +0.49%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00
    • -3.94%
    • 체인링크
    • 12,890
    • +1.2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