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비쿼스, 제4이통사 KMI컨소시엄 참여 '급등'

입력 2010-08-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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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가 제4이통사 KMI컨소시엄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유비쿼스는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7.67%, 520원 오른 7300원을 기록중이다.

KMI는 내년 7월 제4 이동통신사 출범을 목표로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됐으며 8월 내 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초기자본금의 약 5%인 350~400억원을 KMI에 현물출자키로 한 상태로 삼영홀딩스가 800억원의 지분을 투자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외에도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위해 통신장비·단말·인터넷전화 전문 업체인 가온전선, 솔리테크, 씨모텍, 영우통신, 유비쿼스, 제너시스템즈, 콤텍시스템 등이 주주사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MI는 이들 업체들과 함께 2012년까지 와이브로 전국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이외에도 통신 서비스에 필수적인 콘텐츠, 카드사, 유통그룹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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