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구조조정 16개 선정... 조선, 해운 4개 기업

입력 2010-06-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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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25일 금융권 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인 1985개 업체에 대한 신용위험평가를 완료했다.

건설사는 C등급(워크아웃) 대상 9개, D등급(법정관리) 대상 7개이며, 해운사는 C등급 1개에 불과했다. 조선업은 C등급 1개와 D등급 2개 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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