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 "김윤아 담배 안펴" 네티즌 고소

입력 2010-06-18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김윤아(36)의 남편 김형규(34)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씨는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김윤아가 카페에서 어린 아들을 앉혀놓고 흡연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네티즌을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윤아 소속사 측은 "김윤아는 흡연을 하지 않는다"면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윤아와 김형규는 지난 2002년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9,000
    • +2.66%
    • 이더리움
    • 3,136,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94%
    • 리플
    • 2,068
    • +2.22%
    • 솔라나
    • 131,800
    • +3.78%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94%
    • 체인링크
    • 13,610
    • +3.11%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