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묵동자이프라자' 분양

입력 2010-05-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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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울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묵동자이'의 테마상가 '묵동자이프라자'를 분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묵동자이프라자는 연면적이 1만2000평에 달하며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입점 점포수만 156개(이마트 포함) 이르는 초대형 테마 상가다.

입지를 보면 대규모 유동인구를 고정고객화 할 수 있고 동일로와 구묵동길을 양쪽으로 접한 대로변에 위치한 지리적 잇점을 살린 단지별로 특화된 테마상가라는 점에서 경쟁력과 차별화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클리닉과 키즈, 카페, 피트니스, 패션 등 고품격 생활 아이콘이 한 곳에 모여 있어 라이프스타일 복합테마 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1566만∼2650만원선, 지상 2층 578만∼949만원, 지상 3층 456만∼703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보다 저렴하다. 시행은 부광피앤디, 한부 디앤에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으며 201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02-432-9666)

▲GS묵동자이프라자조감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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