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FY2009 미래에셋 어워드' 개최

입력 2010-05-20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은 20일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FC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FY 2009 미래에셋 어워드'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가졌다.

올해 연도대상에서는 강정미 FC가 슈퍼챔피언을 수상했으며 김미봉 FC, 김선아 TFC가 각 채널별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약 200명이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부문 등으로 수상했다.

강정미 FC(중앙지점)는 마산과 창원지역에서 유명한 CEO, 법인의 전문 컨설턴트로서 지난 한 해동안 수입보험료(매출) 약 70억원을 달성해 연도대상 3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는 슈퍼챔피언에 입상했다.

미래에셋생명 윤진홍 사장은 축사를 통해 "FC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주인의식 덕분에 지금의 미래에셋생명이 있을 수 있었다"며 "지난 한 해 누구보다 강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이 자리에 오르신 여러분들의 값진 성공과 영예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3,000
    • +1.26%
    • 이더리움
    • 3,14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106
    • +2.18%
    • 솔라나
    • 133,100
    • +3.02%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09%
    • 체인링크
    • 13,710
    • +2.1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