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협력업체와 상생경영 나섰다

입력 2010-05-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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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협력업체 대표 초청 ... 경영설명회 개최

동부제철이 5월19일 충남 당진 소재 전기로 제철공장 인재관에서 총 45개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을 위한 경영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동부제철의 비전과 경영현황을 공유하여 협력업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상호 신뢰를 구축하여 동부제철의 구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한광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조업에 있어서 협력업체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동부제철의 협력업체 모두는 뛰어난 기술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긴밀한 사업 파트너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부제철과 협업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참석한 협력사 대표들은 행사 후 지난 2009년 11월 준공된 연산 300만톤의 전기로 제철공장을 둘러보며 국내 3대 일관제철회사로 거듭난 동부제철의 경쟁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향후 급변하는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윈-윈 상생경영이 필수적임을 인지하고, 우수 협력업체의 육성 및 경쟁력 제고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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