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13일 개최

입력 2010-05-11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가 13일 오후 11시15분 '6.2지방선거' 여야 서울시장 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오세훈(한나라당), 한명숙(민주당), 지상욱(자유선진당), 노회찬(진보신당), 이상규(민노당) 등 5명의 서울시장 후보들이 참석해 120분간 생방송으로 토론을 펼친다.

MBC는 11일 "여야 서울시장 후보 측 대표자들과 10일 회의를 열고 토론 방식과 주제 등에 대해 합의했다"며 "토론회는 크게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후보에게 공평한 발언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론의 첫 번째 방식은 각 후보가 자신의 핵심 공약을 설명하고 다른 후보가 이를 비판하는 식으로 진행되며 두 번째는 후보자 간 상호 토론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밖에 제작진은 각 후보에게 1분씩 2차례의 '찬스 발언' 기회를 부여하며 자신의 발언 순서가 아닐 때에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 했다.

한편 KBS도 11일 오후 각 정당의 서울시장 후보 측 대표자들과 만나 토론 일자, 시간, 의제, 진행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KBS는 당초 11일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계획했으나 토론 주제와 형식에 대한 문제가 제기돼 이날 개최는 무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74,000
    • -3.24%
    • 이더리움
    • 4,470,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75%
    • 리플
    • 2,839
    • -4.44%
    • 솔라나
    • 190,200
    • -4.66%
    • 에이다
    • 526
    • -4.54%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2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87%
    • 체인링크
    • 18,340
    • -4.58%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