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권 재건축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부동산 민심 공략에 나섰다. 재건축·재개발 지연과 지하 안전 문제, 상권 침체 등을 서울시 핵심 현안으로 제시하며 ‘착착개발’ 공약을 앞세워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의 차별화에 나선 모습이다.
정 후보는 이날 송파구 석촌동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노인 공약을 발표하며 중장년층과 3040 표심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공약을 겨냥해 자신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원조라며 부동산 정책 공세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찾아 올여름 방학부터 아동 대상 무상 점심 지원 사
개발 방식 토지매각→장기임대 전환글로벌 VC 유치 위해 5대 인센 제공서울투자공사 출범…개발 컨트롤타워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8일 유엔(UN) 인공지능(AI) 허브와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유치 등을 담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 일대를 AI, 로보틱스, 바이
"전세시장 붕괴 직전인데 안정 주장""공소취소 뜻 모른다? 국민 무시 오만 정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에 대해 "명백한 현실 왜곡이자 허위사실 유포"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부동산 불패 신화는 없고 모든 것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고 했지만 대통령이
‘집으로 찾아가는 병원’부터 ‘방학 점심캠프’까지4년간 총 1조410억 원 투입해 고령친화 도시 조성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르신과 아동 돌봄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초고령사회 대응과 저출생·맞벌이 돌봄 부담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주거·의료·여가·교육 전반에 걸친 대규모 지
용산공원조성특별법 법사위 의결정비창 1만 가구 물량 공방 계속
정부의 1·29 주택 공급대책이 발표된 지 석 달여가 흐른 시점에 용산 권역 개발 사업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캠프킴 부지는 여당 주도의 입법으로 개발에 속도가 붙은 반면 핵심지인 용산 국제업무지구(정비창)는 공급 물량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이견에 지방선거 국면까지 겹치며 시계 제로
광진구에서 부동산 지옥 2차 시민대책회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지옥이라고 평가하며 원인으로 이재명 정부를 지목했다.
오 후보는 7일 광진구 자양동에서 ‘부동산지옥 2차 시민대책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집이 있는 분도, 없는 분도, 팔려는 분도, 사려는 분도 모두 지옥문이 열렸다"며 "이 고통을 왜 서민들이 극심하게 짊어져
“격자형 도시철도망 완성…동부선 마련할 것”“서부선·강북횡단선 재추진…조기 착공 약속”“양재 만남의광장 환승거점 설치…광역교통 개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7일 강북 수유동과 강남 종합운동장을 잇는 동부선 신설 등 강북권 철도망 확충을 골자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단없는 철도망, 차별 없는
핵심전략정비구역 85곳 집중관리⋯강북 인센티브 6종 전면 도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신속통합기획’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주택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해 2031년까지 총 31만 호의 주택 착공을 이뤄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7일 오 후보는 서울 영등포에 있는 신라빌딩에서 주택공급 공약을 공개하며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따라 서울 재건축·재개발 정책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 확대를 위한 실질적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두성규 목민경제연구소 대표와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교수는 6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후보 당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서울과 강원도 지역 간 상생 도모를 골자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정 후보와 우 후보는 6일 국회에서 정책 협약식을 열고 서울-강원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협약에는 △지방 인구 유입 상생형 주거모델 구축 △서울시민 여가 지원을 위한 강원 캠핑장·산림휴양시설 공동 조성 △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부동산•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 시정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집행해 본 실무 전문가 중심의 추가 인선을 진행했다.
6일 오 후보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유창수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을 선대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
"6·3 지방선거는 괴물특검 저지 위한 국민투표""시민들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반시민적 망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을 둘러싸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겨냥해 “특검법 추진 인사들의 본산”이라고 비판했다.
오 후보 측은 이날 잇따라 논평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는 괴물특검을 저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캠프 사무실에서 진행된 ‘부동산 지옥 시민대책회의’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집이 있는 시민, 집이 없는 시민, 집을 보유하려는 시민, 집을 팔려는 시민, 집을 사려는 시민 모두 고통받는 부동산 지옥”이라면서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평가했다.
오 후보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1년 만에
‘주거이동 안전망 확충 종합계획’ 공약 발표공급확대·금융지원·주거비 경감으로 안전망 구축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무주택 시민을 겨냥한 대규모 주거 안정 공약을 꺼내 들었다. 주택문제의 답을 압도적 공급으로 규정하고 주거 불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6일 오 후보는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캠프 사무실에서 '주거이동 안전망 확충 종합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환영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은 올해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18일까지 어린이 특화정원 조성과 함께 그림책 콘서트, 오감 예술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
< 6‧3 지선 서울 기초단체장 대진표 >D-29…민주‧국힘 공천 ‘마무리 단계’23곳 구청장 선거 여‧야 대진표 ‘윤곽’양당 한 곳씩 제외 24개구 공천 확정민주당, 6~7일 이틀 강동구청장 경선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결선 앞둬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등판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막바지 단계다. 현
6·3 지방선거를 한달 앞둔 4일 더불어민주당은 당 지도부와 후보들의 현장 행보에서 불거진 ‘말실수 논란’과 관련해 “실수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하나의 메시지”라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 등의 말실수에 대한 당 차원의 대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과 필승 방안 논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후보들과 모여 필승 결의를 다졌다.
4일 정 후보는 서울 중구 태평로 캠프에서 같은 당 구청장 후보들과 필승 결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선출 1곳, 예비후보 미등록 현역 구청장 후보 2명을 제외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 비판에 반박했다.
4일 정 후보는 이날 서울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의 간담회에서 오 후보가 현 정부의 집값•전월세 폭등 문제를 비판하는 것을 두고 "본인이 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만들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문제에 대해서는 "10~15년이 걸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