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환영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은 올해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18일까지 어린이 특화정원 조성과 함께 그림책 콘서트, 오감 예술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
< 6‧3 지선 서울 기초단체장 대진표 >D-29…민주‧국힘 공천 ‘마무리 단계’23곳 구청장 선거 여‧야 대진표 ‘윤곽’양당 한 곳씩 제외 24개구 공천 확정민주당, 6~7일 이틀 강동구청장 경선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결선 앞둬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등판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막바지 단계다. 현
6·3 지방선거를 한달 앞둔 4일 더불어민주당은 당 지도부와 후보들의 현장 행보에서 불거진 ‘말실수 논란’과 관련해 “실수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하나의 메시지”라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 등의 말실수에 대한 당 차원의 대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과 필승 방안 논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후보들과 모여 필승 결의를 다졌다.
4일 정 후보는 서울 중구 태평로 캠프에서 같은 당 구청장 후보들과 필승 결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선출 1곳, 예비후보 미등록 현역 구청장 후보 2명을 제외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 비판에 반박했다.
4일 정 후보는 이날 서울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의 간담회에서 오 후보가 현 정부의 집값•전월세 폭등 문제를 비판하는 것을 두고 "본인이 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만들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문제에 대해서는 "10~15년이 걸
“이재명 대통령 범죄 혐의 지우려는 특검법⋯법치 파괴 행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6·3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범야권 후보들이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에 대한 공동 저항에 나섰다. 오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특검법 추진과 관련해 숙의를 거쳐 판단해달라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서 "국민이나 당의 의견을 물어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일
“국민이 피땀으로 지켜온 형사 사법제도 뿌리째 흔드는 폭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 후보는 범야권 후보들과 공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4일 오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은 피고인이 자기 사건을 공소 취소할 특검을 스스로
정원오 측 "5년간 손 놓은 주범 오세훈" 직격오세훈 "정원오 당선시 맹종형 시장 될 것”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3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지난 5년간 주택공급 씨를 말린 주범'으로 지목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전날 오 후보가 정 후보 측을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조합'으로 규정한 데 대한 반격으로, 6·3 지방선거를
정원오 "관광객 많은데 왜 장사 안 되나"오세훈 측 "민생에 염장…훈계 망언" 맹공정 캠프 "행정가의 즉석 대안 제시" 반박
6·3 서울시장 본선이 정책 대결에 이어 '말의 무게' 싸움으로 옮겨 붙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남대문시장 상인에게 던진 "컨설팅을 받아 보세요"라는 발언이 뒤늦게 회자되자, 국민의힘이 "민생에 염장을 질렀다"며 일제히
여야 16곳 후보 확정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승부처 부상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모두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확정하면서 16개 시·도지사 선거 구도가 완성됐다.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경기지사 후보가 결정되면서 여야는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선거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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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장기소유만으로 왜 세금 깎아주나"…관련법도 발의靑·與 선긋지만…지방선거 이후 윤곽 드러낼 듯
정부가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장기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양도세를 깎아주는 현행 제도가 비합리적이라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만큼 1주택 비거주 공제를 축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청년 주거지원 공약을 발표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향한 부동산 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주택가를 방문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청년 월세 보증금 지원 인원 및 기간을 각각 4만2000명 및 12개월로 확대 △결혼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년 가구 대상의 장기전
오세훈, 현직 프리미엄 내려놓고 17일 앞당겨 후보 등록2010년 6·2 지방선거서 6일 앞두고 조기 등판해 당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7일을 앞당겨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현직 프리미엄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조기 등판을 택한 것으로 임기 중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정치계에 따르면 오 후
시민동행선대위원장 12명 임명⋯서울시 정책 수혜자 전면 배치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식활동에 돌입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 대표 정책을 직접 겪고 지원받은 시민을 선대위원장으로 배치했다. 서울시 정책 수혜자를 선거의 얼굴로 삼아 성과를 직접 증명하겠다는 전략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후보는 지난달 28일 시민동행선대위원장으로 1
정원오 “정비사업 10년 이내 단축” 착착개발 승부수오세훈 “시행 중인 제도 공약 둔갑” 공개 저격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가 초반부터 부동산 공약을 둘러싼 정면충돌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현직 시장 프리미엄과 ‘신속통합기획’ 성과를 앞세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준비 부족을 파고들고 있고, 정 후보는 오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발표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삶의 질 특별시’ 마음체력 공약 발표⋯’마음안전벨트’ 구축 약속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관악구 마음편의점에서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인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하면서 모든 시민이 건강만큼은 평등하게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유연근무 운영 기업에 서울시 입찰 등 가점 부여”“청년·고령·경력보유여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형 유연근무’ 확산과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의 유급병가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 공약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160억원 투입⋯전시민 대상 심리상담 문턱 제로화 목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으로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했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도시 시스템이 직접 책임지는 ‘마음안전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날 신체 건강을 다룬
180일간 역대 최대 규모 운영정원·공연·AR 체험·푸드트럭까지 마련
서울시는 서울숲과 성수, 한강 일대를 잇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167개 정원과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울 전역을 ‘정원 도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서
20~30대 심야 근로자 위해 올빼미 버스 노선 확대건강 사각지대 놓인 취약노동자 생계 부담 감소 야간 근로 가정 위한 심야 돌봄 서비스 신설 추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취약노동자 사회안전망 강화를 골자로 한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밤늦게 일하는 청년 20만 명과 야간근로로 돌봄 공백을 겪는 2만 가구에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