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국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추진

입력 2010-04-01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차이나, 전기차 합작법인 MOU 체결

SK그룹은 중국 베이징자동차와 국내 전기차 전문기업 CT&T가 추진 중인 합작회사에 저속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그룹 중국통합법인 SK차이나의 박상훈 에너지 CIC 사장, 예쩡마오 베이징자동차그룹(BAIC) 부총경리, 이영기 CT&T 대표 등은 이날 오후 베이징에서 배터리 공급 등을 포함한 전기차 생산·판매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SK 관계자는 "양 자동차 업체가 참여하는 합작회사 전기차 프로젝트의 구체적 투자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배터리 공급 물량 등은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SK에너지가 이미 다임러그룹의 하이브리드 상용차와 현대차의 전기차 프로젝트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해 이 분야 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5,000
    • +3.42%
    • 이더리움
    • 2,733,000
    • +8.71%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11.99%
    • 리플
    • 1,872
    • +9.22%
    • 솔라나
    • 111,100
    • +8.81%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11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0.15%
    • 체인링크
    • 12,770
    • +7.49%
    • 샌드박스
    • 83.24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