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신용카드로 농어촌 맑은 물 지킨다.

입력 2010-03-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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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맑은 물 지키기' 캠페인 진행

▲삼성카드 신응환 부사장(좌측 세번째), 스타벅스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아멕스 쿨라 쿨렌드란 아태지역 대표 등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스타벅스 명동 미래점에서 ‘수돗물 시민회의’ 장재연 의장에게 농어촌 식수개선활동 지원금을 공동 전달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맑은 물 지키기'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아멕스 사(社)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스타벅스 명동 미래점을 비롯한 전국 35개 도시 300여 스타벅스 매장에서 실시한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삼성 블루 아멕스 카드로 커피 또는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머그컵을 제공하며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모인 기부금 전액은 수돗물 및 식수 위생을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인 '수돗물 시민회의'를 통해 농어촌 지역 상수도 개선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 블루 아멕스 카드 담당자는 "금번 맑은 물 지키기 캠페인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사회공헌, 환경보호 등 사회적 공익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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