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업계 최초 '부산 당일배송' 실시

입력 2010-0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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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은 지난 22일부터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 경기, 충청권역에서 부산권으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부산 당일배송을 위해 부산 거점 물류센터를 구축, 파주 물류센터와 이원화 운영을 통해 더 빠른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터파크도서 고객들은 평일 오후 1시, 토요일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부산지역(강서구, 기장군 제외)에서도 도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

인터파크도서는 부산 당일배송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2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1번씩 퀴즈만 풀어도 20명에게 도서상품권 2000원권을 증정, 부산당일배송보장 배너를 블로그에 홍보하면 매주 총 60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 5000원권, I-포인트 등을 지급한다.

부산 당일배송보장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더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부산당일배송보장 도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I-포인트로 구매금액 전액을 페이백으로 제공, 총 20명에게는 주문도서와 함께 깜짝 축하케이크를 배달해준다.

또 이용후기 작성고객 전원에게 I-포인트 2000p를 지급하며 서비스 이용후기를 블로그에 한번 더 남기면 24K골드바 1돈(2명), 인터파크도서상품권 5000원권(50명)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2007년 11월 인터넷서점 최초로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에는 수도권 지역으로, 2009년 11월에는 충청권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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