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아이에너지, 쿠르드 원유수출 재개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0-02-11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이에너지가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의 원유수출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아이에너지는 전일대비 3.20%, 105원 오른 3385원을 기록중이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은 지난 9일 세계 3위 원유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이라크 정부가 쿠르드 자치 정부가 제안한 지불관계를 동의해 쿠르드 지역의 원유수출이 곧 재개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정부의 후세인 알 샤흐리타니 장관은 "쿠르드 자치정부에서 제안안 원유 생산업체들에 대한 지불 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아쉬티 하우라미 쿠르드 자치정부 천연자원부 장관은 "원유 수출이 곧 재개되어 이라크 경제에 공헌을 할 것을 희망한다"며 "쿠르드 자치정부는 현재 하루 10만배럴 규모의 원유 송출이 가능하며 생산량은 두개의 광구에서 하루 25만배럴 가량인데 연말까지의 생산량은 약 2배 가량 증산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일 시추에 들어간 바지안 광구는 이라크 쿠르드 지역 광구로 석유공사가 50.4%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SK에너지(15.4%) 유아이에너지(4%)등이 컨소시엄에 참여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9,000
    • +2.13%
    • 이더리움
    • 3,120,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72%
    • 리플
    • 2,065
    • +2.08%
    • 솔라나
    • 131,200
    • +3.39%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1%
    • 체인링크
    • 13,570
    • +2.65%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