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귀신때문에 괴로웠다" 충격고백

입력 2009-12-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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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에 출연한 SS501의 김현중(사진=강심장)
아이돌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귀신 목격담에 대해 털어놨다.

SS501 김현중이 15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자꾸 귀신이 소리가 들리고, 보여 괴로웠다”는 고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SS501 숙소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이다"라며 "어느 날부터 숙소에서 정체 모를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이후 숙소에서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괴이한 사건들이 계속됐다"며 "어느 날 밤 결국 보지 말아야 할 무언가를 보고 말았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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