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 '크리스마스 완구 대축제' 개최

입력 2009-12-1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량 확대 및 최대 50% 할인 판매

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25일까지 전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대축제'를 열고 인기캐릭터 완구, 전자완구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는 TV 방영으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메탈베이블레이드, 뽀로로, 파워레인져 등 인기 캐릭터 완구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 기획상품 20종을 20~3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2년간 어린이 선물 인기 아이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전자 완구 닌텐도 할인 행사도 다양하다.

주요 품목으로 닌텐도DS벤쿠버동계올림픽패키지를 17만4000원에, 닌텐도Wii뮤직패키지를 24만4000원에 판매하며 닌텐도 타이틀 전 품목 구매 시 추가 5% 에누리 혜택도 주어진다.

이마트 완구 담당 김성호 바이어는 "올해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길어 행사 물량을 전년보다 20% 가량 늘렸고 소비자들의 알뜰한 선물 구매를 돕고자 인기캐릭터 완구 등 주력 상품을 3~5만원 대로 준비했다"며 "특히 이마트 점포에 비치된 쇼핑 정보지를 참고하여 신한카드 연계 에누리, 일한정 파격가 행사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최대 50%의 가계 절약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34,000
    • -2.26%
    • 이더리움
    • 2,481,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0.44%
    • 리플
    • 1,628
    • -1.63%
    • 솔라나
    • 103,600
    • -1.8%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5
    • -1.2%
    • 스텔라루멘
    • 278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3.23%
    • 체인링크
    • 11,300
    • -1.65%
    • 샌드박스
    • 74.98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