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여제자' 최재경, 때 아닌 유명세

입력 2009-12-08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구설수에 올랐던 연극 ‘교수와 여제자’와 배우 최재경이 인터넷 상에서 핫이슈로 급부상했다.

지난 주말 공연 도중 ‘교수와 여제자’에 출연한 여배우 최재경이 “지루하셨죠? 교수님, 벗을게요”라는 대사와 함께 옷을 벗자마자 한 남성이 갑자기 최재경을 껴안는 소동이 일어나며 연극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

공연 전부터 파격적인 노출 수위와 실제 성행위를 방불케하는 묘사로 인해 논란이 일었던 만큼 이번 사건은 집중 조명됐다.

봉변을 당한 최재경은 배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의도와 다른 형태로 유명세를 치르고 했다.

한편 최재경과 ‘교수와 여제자’가 핫이슈로 떠오르자 이번 사건이 연극의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렇지 않다 등 갑론을박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2,000
    • -0.43%
    • 이더리움
    • 3,41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5%
    • 솔라나
    • 129,8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