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석유사업부문 대표로 김만식 사장 취임

입력 2009-12-08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하(옛 세림제지)는 8일 석유사업본부 신임 대표에 김만식 前 유아이에너지 사장(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69년 한국석탄공사에 입사한 이후 한국석유공사를 거쳐 석유공사 출자회사 케이오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석탄 및 우라늄의 탐사 개발을 비롯해 대륙붕 석유 탐사 및 개발, 베트남 해양 광구 탐사, 동해 가스전 개발에 참여하는 등 한국의 굵직한 자원개발 사업에서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신규 광구 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석유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취임사에서 강조했다.

한편 세하는 문병길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에너지 전문 컨설팅업체 Moyes&Co., Inc.와 추진중인 기존 광구 지분매각 작업을 전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9,000
    • -0.47%
    • 이더리움
    • 3,49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6%
    • 리플
    • 1,991
    • -1.39%
    • 솔라나
    • 147,500
    • -0.34%
    • 에이다
    • 293
    • -2.01%
    • 트론
    • 474
    • +1.28%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49%
    • 체인링크
    • 16,410
    • +0.12%
    • 샌드박스
    • 51.2
    • +5.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