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석유사업부문 대표로 김만식 사장 취임

입력 2009-12-08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하(옛 세림제지)는 8일 석유사업본부 신임 대표에 김만식 前 유아이에너지 사장(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69년 한국석탄공사에 입사한 이후 한국석유공사를 거쳐 석유공사 출자회사 케이오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석탄 및 우라늄의 탐사 개발을 비롯해 대륙붕 석유 탐사 및 개발, 베트남 해양 광구 탐사, 동해 가스전 개발에 참여하는 등 한국의 굵직한 자원개발 사업에서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신규 광구 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석유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취임사에서 강조했다.

한편 세하는 문병길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에너지 전문 컨설팅업체 Moyes&Co., Inc.와 추진중인 기존 광구 지분매각 작업을 전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이사
안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7,000
    • +1.53%
    • 이더리움
    • 2,977,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8%
    • 리플
    • 2,028
    • +1.35%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4.47%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