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4.3만 명 몰렸다…외국인 24% '인기'

입력 2026-10-28 11: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더서울마이소울라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더서울마이소울라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서울숲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에 총 4만2738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외국인 방문객이 1만272명(24%)을 차지하며 4명 중 1명꼴로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라운지는 7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운영한 서울브랜드 복합체험공간으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정원형 전시·판매 공간으로 조성됐다.

서울굿즈 정원, 서울미식존, 서울브랜드존 등 4개 구역으로 꾸며졌으며 현장에서는 고려당의 ‘서울단팥빵’ 등 먹거리부터 메디힐 ‘해치 에디션’ 화장품,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의류까지 다양한 민간 연계 굿즈가 판매됐다. 일상 속에서 서울의 매력을 소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라운지 운영을 통해 확인한 방문객 반응을 바탕으로 11월 패션 의류와 쿠키·스낵 등 신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형래 홍보기획관은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굿즈를 발굴하고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서울의 매력이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에 범용 D램까지 '쌍끌이'…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400조 도전
  • 증권·운용사 마저 뚫리며 증권가도 '초비상'...당국도 대응수위 강화
  • 하루에 39개…전국 축제 일정, 10월말 '몰아치기' [이슈크래커]
  • 내 월급 어디 갔나…한 달 뒤 남는 돈은 3% [데이터클립]
  • 외인·기관 ‘사자’에 코스피 6000선 위로⋯삼전닉스 9~10%↑
  • 앤트로픽 IPO에 ETF도 들썩…소부장 반등에 신규 편입 경쟁
  • 구룡마을 덮친 불길, 새벽에야 꺼졌다…약 13시간 만에 완진
  • 천문학적 AI 투자와 구조조정의 공존⋯빅테크의 두 얼굴
  • 오늘의 상승종목

  • 10.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22,000
    • +2.68%
    • 이더리움
    • 3,181,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407,900
    • +8.57%
    • 리플
    • 1,784
    • +3.06%
    • 솔라나
    • 137,900
    • +3.37%
    • 에이다
    • 279
    • +3.33%
    • 트론
    • 445
    • +1.6%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7%
    • 체인링크
    • 15,930
    • +5.64%
    • 샌드박스
    • 65.23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407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6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2
    • Allora 유통량 89% D-14
    • DAOBase 유통량 43% D-21
    • FLock 유통량 4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