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테이스트 오브 유럽' 행사장에서 모델들이 상품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29일까지 △강남점 △본점 △대구신세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센텀시티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테이스트 오브 유럽’ 팝업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팝업에서는 프랑스 라메르풀라르 쿠키, 이탈리아 콘제디 IGP 풀리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등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13개국을 대표하는 식재료와 그로서리 상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점포별 혜택도 마련했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27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오스트리아산 유기농 잼, 7만원 이상 구매 시 포르투갈산 소금을 증정하는 등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