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산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2000만원(18%)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으로 8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3억9000만원(78%) 올랐다. 3위는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로 10억2500만원에 거래되며 3억8500만원(6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화성시 ‘솔빛마을경남아너스빌’이 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성남시 ‘상록마을1·2단지라이프’는 24억원에 거래되며 1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동구 ‘암사한솔’, 영등포구 ‘당산센트럴IPARK’, 부산 서구 ‘송도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대전 유성구 ‘열매마을11단지’, 경기 수원시 ‘수원광교산스위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