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부터 홍시·반건시·감말랭이까지 다양하게 활용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농협유통은 이날부터 하나로마트에서 경북 청도에서 생산된 청도반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청도반시는 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곶감용 감인 둥시와 달리 납작한 모양을 하고 있어 ‘반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데다 씨가 없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청도 지역을 대표하는 가을 특산 과일로 생과뿐 아니라 홍시와 반건시, 감말랭이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도반시는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과일”이라며 “제철을 맞은 청도반시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시고 풍성한 가을의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