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특성 반영한 RTD 전면 배치한국 식재료 활용한 한정 메뉴 등 K디저트로 해외 관광객 입맛 공략
비알코리아는 우리나라 관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콤보 매장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콤보 매장은 최근 일일 이용객 약 24만 명 등 개항 이후 최다 이용객을 경신 중인
기후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한국 농업·농촌의 해법을 모색하는 ‘농업전망 2026’ 대회가 이달 22일 막을 올린다. 농업인과 산업계, 학계, 정부·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농정 방향과 산업별 전망을 종합 점검하는 자리로, 농정 전환기의 좌표와 실행 과제가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포시즌스호텔 서울이 설 명절을 맞아 한우, 과일, 꿀, 호텔 바우처 등 다채로운 구성의 설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13일 포시즌스호텔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 중 프리미엄 한우 구성이 83만5000원으로 최고가를 자랑한다. 부드러운 꽃등심부터 안심, 채끝, 부챗살 등 다양한 부위로 구성됐다.
양양에서 직접 채취한 자연산 꿀도 눈길을 끈다. 갓 손질한
편의점업계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아 선물세트를 내놓고 명절 특수를 노리고 있다. 가성비 상품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 MZ 고객층을 겨냥한 이색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이 기사는 대량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주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회가 13일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태평양표준시(PST) 기준 자정에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 최종화인 13화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5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직후 화면에 노출되지 않
이마트는 이번 설 명절 선보인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26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이달 8일까지 2주간 오일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약 50% 신장했다. 특히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가 매출 비중의 약 65%를 차지, 전체 오일 선물세트 3개 중 2개꼴
2015년부터 젤리 연구 전담...“한 제품 출시에 200~300회 테스트”“맛없는 젤리는 없어...식감‧맛‧성분에서 ‘포인트’ 필요해”“글로벌 사이트 연계 연구는 오리온만의 강점”
맛있는 젤리를 먹는데 건강에도 도움 된다면 한 번 더 손이 가지 않을까요?
12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서 만난 이태근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젤리 시장은
물가책임관 주재 수급회의 상시화AI·기상이변 대응…신선란 수입·비축물량 방출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쌀·배추·계란 등 가격 변동성이 큰 농축산물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상시 관리 체계에 들어갔다. 가축전염병과 기상이변 등으로 수급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가운데, 선제 대응을 통해 명절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농식품 104억 달러 첫 100억 돌파…농산업도 32억 달러로 동반 신기록반도체 수출 호조 속 수출 저변 확대…정부, 2026년 목표 160억 달러
K푸드와 농산업을 아우르는 ‘K푸드+(플러스)’ 수출이 136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라면·김치 중심의 소비재 수출을 넘어 농기계·비료·동물용의약품까지 함께 커지며 K푸드가 ‘먹는 산업
1·2인 가구 비율 65% 넘기며 ‘역대 최고’맞춤 상품·서비스 갖춘 편의점·이커머스 성장대형마트·가전양판점도 타깃 상품 인기↑
대한민국 가구의 약 60% 이상이 1·2인 가구로 재편되면서 소비 패턴이 확 달라지고 있다. 제조·유통업계의 핵심 타깃은 ‘대가족’에서 ‘소가족’으로 쏠리는 모습이 뚜렷하다.
1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1·2인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 9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설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한우·청과·수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혼합 한우 기프트와 소포장 수산물, 프리미엄 반찬 세트 등 실속형·간편형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우·청과·수산·
미국 정부의 식단 지침에 ‘김치’가 처음으로 들어가면서 김치 수출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고 있다.
미국 정부는 7일(현지시간) 새 ‘식단 가이드라인(2025~2030)’에서 장 건강을 위해 채소, 과일과 발효식품이 좋다면서 발효음식의 예로 ‘김치’와 양배추를 발효시킨 음식인 ‘사워크라우트’, 우유 발효 음료인 ‘케피어’, 일본 된장 ‘미소
새해에도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말의 해’를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이 출시됐고, 겨울철 수요가 높은 피부관리 제품과 코트형 다운도 새로 나왔다. 장수 식품 브랜드의 새로운 시도도 돋보인다.
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디아지오코리아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기념해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조니워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대목 잡기에 나섰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는 할인 폭을 키우고 소포장·실속형 상품을 확대하며 선수요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9일부터 25일까지 총 17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사전 예약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 축산·수산·청
롯데마트 제타가 과일과 고기, 우유 등 주요 먹거리 위주의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일 롯데마트 제타에 따르면 스마트팜 딸기(220g)는 4990원, 제주 타이벡 감귤(2kg)은 1만9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100g)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한 1990원에 판매한다.
또 △바나나 2500원
해빙기가 찾아오는 걸까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限韓令)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양국 간 경제 협력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문화 콘텐츠 교류 확대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속속 제기되는 건데요. 특히 K팝과 관련해서는 올해가 '역대급 모멘텀'이라는 증권가 분석까지 제기된 상황입니다.
한류 금지령, 이른바 한한령이 해제된다면 K팝과 K-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 조치) 문제와 관련해 "조금씩 단계적으로 원만하게 해나가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한령과 관련한 논의에 진전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꽤 오래된 의제라, 중국 정부는 한한령이 없다라고 계속 말해왔는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국민의힘을 향해 비상계엄·내란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철지난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해야 한다”며 “사과할지 말지를 고민할 일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가락농수산시장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
농촌진흥청과 동해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과수 전용 보호 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큰 일교차로 인한 과수 동해 예방 및 환경 스트레스 저감
대한민국 대표 페인트 기업과 농촌진흥청이 손잡고 과수 농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만찬 회동에서 한중 문화 교류와 관련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한중 문화 교류와 관련해 "석 자 얼음이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면서 문화 교류 재개와 관련해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이에 한한령(限韓令·한국 문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