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1억원 후원…철새 3만마리 찾는 장항습지 지킨다

입력 2026-09-30 10: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식지 조성·생태교육 등에 활용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재두루미와 저어새 등 다양한 철새가 서식하는 한강 하구 장항습지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경기 고양시청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호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신평동·장항동·법곳동에 걸쳐 있는 장항습지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약 3만마리의 물새가 찾는 한강 하구 습지다.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국내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후원금은 장항습지 내 철새 서식지 조성과 먹이원 확보, 생태교란종 친환경 제초 연구, 생태교육과 모니터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지난 2021년부터 장항습지 생태관 건립과 생태계 보호 활동 등을 지원해왔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생태계 보호와 연구 활동에 힘쓰는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계약은 끝났는데…정규직으로 남은 사람은 15%뿐 [데이터클립]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강남 구룡마을서 큰 불⋯연기로 진입로 차단ㆍ부상자 없어
  •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3%대 급등 마감…5630선 회복
  • 與,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키로…내달 5일 본회의 처리 목표
  • 고리 3·4호기 수명 10년 연장 확정⋯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
  • ‘30억 시세차익’ 1801가구 한꺼번에…연말 '디에이치 반포124'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22,000
    • +0.29%
    • 이더리움
    • 3,13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89,500
    • +3.73%
    • 리플
    • 1,760
    • +1.56%
    • 솔라나
    • 134,800
    • -0.59%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37
    • -1.13%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
    • 체인링크
    • 15,310
    • -0.39%
    • 샌드박스
    • 63.37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6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55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DAPPOS Infra 인기지수 27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2
    • Allora 유통량 89% D-14
    • DAOBase 유통량 43% D-21
    • FLock 유통량 4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