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메달’ 신지은, 사이클 개인도로독주 동메달 [아시안게임]

입력 2026-09-20 11: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한국 신지은이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출처=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한국 신지은이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출처=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연합뉴스)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24ㆍ대구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도로독주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메달 주인공이 됐다.

신지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에서 36분56초14를 기록해 출전 선수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초반부터 메달권 경쟁을 이어갔다. 신지은은 첫 번째 구간을 12분58초31로 통과해 4위에 자리했고, 두 번째 구간에서는 24분49초70을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이후 순위를 지켜내며 평균 시속 39.3㎞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확정했다.

금메달은 36분23초72를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리나타 술타노바가 차지했다. 신지은과는 32초42 차였다. 중국의 장하오는 술타노바보다 4초68 늦은 36분28초4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은이 따낸 동메달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서 나온 첫 메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4.8%
    • 이더리움
    • 3,255,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5.25%
    • 리플
    • 1,755
    • +3.36%
    • 솔라나
    • 129,100
    • +4.96%
    • 에이다
    • 265
    • +5.58%
    • 트론
    • 431
    • +0%
    • 스텔라루멘
    • 226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5.33%
    • 체인링크
    • 15,520
    • +6.74%
    • 샌드박스
    • 60.95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