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실용성에 소장 가치 더한 명화 선물세트 [고향가는길]

입력 2026-09-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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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클림트·모네 작품을 선물세트 포장에 적용
명화와 감성 삽화 활용해 선물세트 디자인 차별화

(사진제공=애경산업)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생활용품에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화를 입힌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실용적인 제품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포장에는 빈센트 반 고흐와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 등의 작품을 적용했다. 작품별 색채와 분위기를 살려 생활용품을 예술 작품처럼 표현했다. ‘빈센트 반 고흐 컬렉션’은 ‘오브제 컬렉션 12호·16호’와 ‘트레져 에디션 C-1호’, ‘온정 1·2·3호’ 등으로 구성했다.

‘오브제 컬렉션 12호’에는 초록빛 정원과 꽃이 어우러진 ‘도비니의 정원’을 담아 자연의 평온함을 표현했다. ‘오브제 컬렉션 16호’에는 푸른 하늘과 꽃가지가 돋보이는 ‘아몬드 꽃’을 적용해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의미를 담았다.

‘트레져 에디션 C-1호’에는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을 적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의미를 살렸다. ‘온정 1·2·3호’에는 꽃과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진 ‘아를의 정원’을 담았다. 애경산업은 다양한 명화와 감성적인 삽화를 활용해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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