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진행할 '서울 100K'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가을 러닝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색 러닝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6일부터 21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2026 서울 (SEOUL) 100K X 아디다스’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번 팝업은 서울의 도심과 자연을 가로지르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인 ‘서울 100K’와 연계해, 아디다스의 러닝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SEOUL 100K)’는 서울의 산과 강, 도심을 가로지르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로 올해는 19, 20일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러닝과 트레일을 주제로 공간을 조성, 트레일러닝과 전문 러닝에 특화된 신발, 의류 등 총 115여 종의 아디다스 러닝 라인업을 선보인다.
상품에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새기는 ‘커스터마이징 프린팅 서비스’ 등 이색적인 단독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