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공사 주관…상품별 최대 20% 할인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5층 '더현대 수비니어' 매장에서 직원들이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더현대)
현대백화점은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자체 기념품 편집숍 ‘더현대 수비니어(The Hyundai Souvenir)’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18종을 전시·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심사를 거쳐 한국의 매력과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18만9000원)를 비롯해 ‘제주도 동자석 도어 스토퍼’(4만8000원), ‘미니 보자기 마그넷’(4만8000원), ‘손안에 담긴 한국의 산, 색동공기’(3만20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상품별로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