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플텍플’에서 미래 인재와 사내 기술 공유

입력 2026-09-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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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회사의 AI, 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등 다양한 분야의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하는 ‘2026 U+ TECH PLUS(유플텍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LG유플러스의 기술 과제와 연구개발 사례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회사의 AI, 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등 다양한 분야의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하는 ‘2026 U+ TECH PLUS(유플텍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LG유플러스의 기술 과제와 연구개발 사례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2026 U+ TECH PLUS(유플텍플)’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했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시작해 올해 4번째 유플텍플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분야를 주제로 23개 세션이 진행됐다.

유플텍플은 LG유플러스의 기술 전문가들이 외부 인재와 연구개발 경험 및 현업 과제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석·박사 과정 인재,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LG유플러스의 AI·SW·네트워크·보안 분야 연구위원 및 전문위원들은 전문 분야의 기술 인재들에게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LG유플러스는 AI와 네트워크, 보안 등 주요 기술 분야의 석·박사 과정 인재를 행사에 초청했다. 대학 연구실과 기업 현장의 교류를 확대하고 기술 인재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서다.

조직문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LG유플러스 구성원에게 담당 업무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 경력 개발 과정 등을 물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석·박사 과정생은 “현직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다루는 기술 과제와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기업의 연구개발 환경과 기술 직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주요 기술 분야의 연구 인재와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 연구실과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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