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프랑스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 참가

입력 2026-09-04 09: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화장품 기업 중 단독 초청받아 메인 트렌드관 부스 운영
2027~2028년 F/W 맞춘 27가지 트렌드 컬러 전시

▲세계 최대 패션 소재 전시회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에 참가한 한국콜마 부스 전경 (사진제공=한국콜마)
▲세계 최대 패션 소재 전시회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에 참가한 한국콜마 부스 전경 (사진제공=한국콜마)

한국콜마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섬유·패션 소재 전시회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에 참가했다.

한국콜마는 1일부터 3일까지(현지시간) 열린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에 국내 화장품 기업 가운데 단독으로 초청받아 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는 패션업계의 최신 유행과 색상 정보를 다루는 대형 섬유 소재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9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 주최 측은 패션과 뷰티 산업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150㎡(약 45평) 규모의 '코스메틱 빌리지'를 처음 마련했다. 프랑스 현지 기업을 포함한 10여개 뷰티 기업이 참여한 공간이다.

한국콜마는 코스메틱 빌리지와 별도로 시즌 유행을 소개하는 메인 트렌드 공간에 단독 부스를 차렸다. 주최 측이 제시한 2027~2028년 가을·겨울(F/W) 유행을 반영해 '뷰티와 패션의 만남'을 주제로 공간을 꾸몄다. 벽면에는 27가지 유행 색상을 캔버스에 담아 선보였으며,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색상 조색과 립 제품 시연을 진행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는 한국콜마의 기술력과 색조 개발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색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밤 관광에 한 달 4.4조 썼다…지자체 '야간경제' 키운다 [도시의 밤, 소비를 밝히다]
  • 뉴욕증시, 금리인상 베팅 후퇴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40%↑ [종합]
  • 삼전ㆍ하닉, 상승장선 9천피 엔진⋯하락장선 방패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드디어 가을 시작?
  • 네팔 터널 속 90명 생존 기대…한국인 실종 현장은 바위에 막혀
  • VASP 규제는 강화⋯외부 인프라는 ‘자율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8,000
    • +4.8%
    • 이더리움
    • 3,436,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5.14%
    • 리플
    • 1,991
    • +7.45%
    • 솔라나
    • 142,600
    • +3.86%
    • 에이다
    • 302
    • +9.42%
    • 트론
    • 451
    • +0.89%
    • 스텔라루멘
    • 253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67%
    • 체인링크
    • 16,250
    • +6.7%
    • 샌드박스
    • 50.97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