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간담회에서 인권과 환경, 농어업, 평화, 과거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이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2년차에 사회 각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