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 농협과 함께 경남 거제 지역사회 회복 지원

입력 2026-09-04 09: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딜로이트 안진 임직원 20여명이 4일 경남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제공=딜로이트 안진)
▲딜로이트 안진 임직원 20여명이 4일 경남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제공=딜로이트 안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부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현장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현장에는 이재규 둔덕포도공선출하회 회장, 김임준 둔덕농협 조합장, 권경화 농협 거제시지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참여 임직원들은 훼손된 농장 정비, 포도 재배 시설 복구, 작업 공간 정돈 등 영농 재개를 위한 현장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농협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재해 피해 농가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농가의 수요를 반영한 복구 작업을 통해 피해 농가가 보다 빠르게 정상적인 영농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 부문 전무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농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해 피해 지역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3,000
    • -1.18%
    • 이더리움
    • 3,36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39,700
    • -2.64%
    • 리플
    • 1,918
    • -2.89%
    • 솔라나
    • 139,700
    • -1.48%
    • 에이다
    • 289
    • -5.86%
    • 트론
    • 455
    • +1.11%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8%
    • 체인링크
    • 16,030
    • -1.11%
    • 샌드박스
    • 51.69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