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이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 (사진=빗썸)
빗썸은 이화여대 ECC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채용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콘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빗썸은 현장에 전용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 비전과 주요 직무, 채용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빗썸 실무진이 직접 참여한 일대일 면담 세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과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상담 부스를 찾은 학생들에게는 빗썸 대형 팝콘과 특별 굿즈도 제공했다.
빗썸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 현장을 찾으며 가상자산 산업을 향한 젊은 세대의 관심과 기대감이 확연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젊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역동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거래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