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국가예산 확보 공동대응

▲심덕섭 군수와 윤준병 국회의원, 군·도의원 등이 정책협의를 열고 내년 국가예산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창군)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를 강화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군청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심덕섭 군수와 윤준병 국회의원, 군·도의원 등이 참석해 현안 21건과 국가예산사업 28건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시 지정과 전력산업 클러스터 구축,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서해안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반영 등이다.
윤준병 의원은 “주요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도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주요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고창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