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리테일 미래 인재' PB 인턴 선발...13주 현장 실무 돌입

입력 2026-08-14 15:1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증권이 채용연계형 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 (사진제공=한양증권)
▲한양증권이 채용연계형 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 (사진제공=한양증권)

한양증권이 리테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이끌 미래 금융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채용연계형 프라이빗 뱅커(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리테일 부문 미래 인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앞으로 총 13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쌓게 되며, 과정 수료 후 최종 평가를 거쳐 정식 PB로 채용될 예정이다.

한양증권은 입문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증권업과 리테일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조직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을 수료한 인턴들은 다음 주부터 여의도PWM센터와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주요 영업 현장에 배치돼 현장 교육훈련(OJT)을 받는다.

인턴들은 현업 선배들과 함께 금융상품 분석,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구성,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리테일 영업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한양증권은 생생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이 차세대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은 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실제 영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모더나·MSD ‘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
  •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발언 파장⋯WSJ "북미회담 성격 크게 달라질 것"
  • 뉴욕증시, 美국채금리 하락에 상승…금값, 3% 가까이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고금리·이자비용 ‘둠루프’ 우려 [상보]
  • 전국 다시 찜통더위⋯남부 최대 60㎜ 소나기 [날씨]
  • 첫 경기·첫 골·첫 승…이강인 완벽한 데뷔
  • “안 싸우는 게 상책”…목동 재건축, 수주전 실종
  • 美 전력망 투자 슈퍼사이클⋯K-전력, 183조 기회 열린다[美전력시장 정조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85,000
    • +6.3%
    • 이더리움
    • 3,118,000
    • +16.56%
    • 비트코인 캐시
    • 293,600
    • +3.2%
    • 리플
    • 1,530
    • +9.44%
    • 솔라나
    • 117,400
    • +9.21%
    • 에이다
    • 258
    • +5.74%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37
    • +9.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11%
    • 체인링크
    • 14,500
    • +8.94%
    • 샌드박스
    • 56.92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