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진행한 ‘제10회 AI 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52개 팀이 참가 신청했다. 지난해 443개 팀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금융과 AI를 결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금융산업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금융상품과 연금, 공시 등 3개 부문의 AI 에이전트 개발을
크래프톤이 AI 기반 신사업 확대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신입 인재 100명 이상을 선발하는 '2027 크래프톤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AI 연구, 테크, 지원, 사업, 게임 개발(프로그래밍·기획) 등 6개 직군이다.
이번 채용은 AI를 업무에 능숙하게 활
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LG CNS가 국내 유일의 수학적최적화 경연대회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6'을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수학적최적화는 AI와 양자컴퓨팅, 로봇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 꼽힌다. 2024년부터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20일 LG CNS에 따르면 올해는 참가 규모가 눈에 띄게 커졌다. 미국·영국·중국·일
하나은행이 AI·기업금융(IB) 등 핵심 성장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230여명을 채용한다. 인천 청라 통합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인재를 별도 선발하는 전형도 새로 도입했다.
하나은행은 14일 ‘2026년 하반기 하나은행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감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 규모는 230여명이다. ‘HanAXpert’, 지
원전·SMR·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전문인력 부족에 업체 간 이직도 활발
건설업계의 채용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건설시장 침체로 전반적인 채용문은 좁아지고 있지만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은 인력 확보 움직임이 활발하다. 다만 관련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은 부족해 업체 간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GS리테일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편의점 GS25 영업 관리, 슈퍼마켓 GS더프레시 점포 영업, 홈쇼핑 GS샵 MD·PD·마케팅 직군을 대상으로 각각 두 자릿수(00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GS25와 GS더
한양증권이 리테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이끌 미래 금융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채용연계형 프라이빗 뱅커(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리테일 부문 미래 인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앞으로 총 13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쌓게 되며,
교보증권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 모집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디지털지원본부와 정보보호본부 두 곳이다. 선발된 인턴십 참가자들은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정보보호 관련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7년 2월 졸
RSU·자사주 지급 확대…해외 직원까지 적용글로벌 인재 확보·수평적 조직문화 강화
LS일렉트릭이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확대하며 글로벌 인재 확보와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과 자사주를 지급해 성과와 보상을 연계하는 한편,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글로벌 인사 전략에도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전 직원을
어트랙션정비 전문가 기르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8주 과정 인턴십 거쳐 ‘우수 인력 채용’까지 연계
롯데월드가 테마파크 운영에 필수적인 어트랙션정비 분야의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교육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현장 경험 중심의 인턴십과 실무 교육을 통해 실전형 인재를 기른다는 계획이다.
15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LG전자가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투게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와 함께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양승환
교보증권은 2026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지점업무 지원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이상 학력 보유자(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이며,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실무 면접 △인턴십(10주간)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수료자는
컴투스는 게임 산업의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지니어스(GENIUS)’ 8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지니어스는 게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무 체험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컴투스 및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는 ‘Be GENIUS’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2026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연구·개발(Software개발, 특허관리, 공조 제어기 개발, 열관리 시스템 개발, 컴프레서/구동모터 개발, 냉각수 모듈 개발, 선행 전장품 개발) △사업기획(전략혁신), △경영지원(국제회계, 자금, 구매
부산시가 청년 일자리 해법으로 ‘채용 연계형 인턴’ 카드를 꺼냈다.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동시에 풀겠다는 구상이다. 구조적 미스매치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부산시는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자사 및 관계사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아성다이소에서는 △영업 △온라인 △상품 △디자인 △물동 △물류 △TQC(상품안전, 교육) △IT △인사총무 △법무 등 47개 직무를 채용하고, 관계사인
누적 38만명 이용·만족도 97.9%⋯체험형 인턴·AI 면접까지 지원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울시의 ‘취업날개’ 서비스가 지난해까지 누적 3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는 올해 중랑구(태릉점), 송파구(송파점), 서대문구(신촌홍대점)에 신규 지점을 선정해 12개 지점에서 15개
3월 20일까지 KB라이프 홈페이지 통해 접수…영업/영업지원 등 4개 직군 모집8주간 인턴 프로그램을 마친 뒤 최종 심사를 거쳐 정규직 채용
KB라이프는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업/영업지원 직군 △경영일반/고객 직군 △상품/계리/리스크관리 직군 △IT 직군 등 4개 분야에서 진
하나증권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투자은행(IB) △세일즈 앤드 트레이딩(S&T) △자산관리(WM) △디지털 정보기술(IT) △본사 관리 등 총 6개 분야다.
원서 접수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