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낮 최고 35도 ‘무더위’

입력 2026-08-13 20: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충청·남부 체감온도 33도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최대 50㎜…아침 최저 20~24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있는 9일 서울역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을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13시 기준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등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투데이DB)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있는 9일 서울역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을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13시 기준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등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투데이DB)

금요일인 14일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중·북부 내륙에 비가 내리겠고, 밤부터는 제주도 산지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 대전·세종·충남·충북, 광주·전남 내륙·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등에서 5~40㎜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10~50㎜,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5㎜ 안팎의 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보내도 타격, 안 보내도 청구서”⋯韓기업, ‘동맹 리스크’ 샌드위치
  • "구조대 도착?"…코스피 6990선 안착, 개인 8.2조 '팔자'
  • 오세훈 "전월세 대란에 '주거 지옥'⋯ 민간임대사업자 혜택 되살려야"
  • 남은 연차 언제 쓸까…직장인 연차 사용 봤더니 [데이터클립]
  • KB증권 "내년 메모리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온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극단적 저평가"
  • 국내 증시 거래시간 대격변…10년 만에 오후 8시까지 [D-7, 찐 애프터마켓 열린다①]
  • 단독 ‘공장 없는 브랜드’ 쏟아진다…신규 사업자 연 4000곳 시대 [K뷰티 성장공식①]
  • 매매 줄고 계약도 파기⋯서울 아파트 거래 ‘이중 절벽’
  • 오늘의 상승종목

  • 09.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7,000
    • -0.78%
    • 이더리움
    • 3,38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2.03%
    • 리플
    • 1,904
    • -1.55%
    • 솔라나
    • 142,500
    • -1.72%
    • 에이다
    • 296
    • -1.33%
    • 트론
    • 459
    • +0.66%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48%
    • 체인링크
    • 18,200
    • +8.72%
    • 샌드박스
    • 52.53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