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영유아 맞춤 온도·풍량 담은 무선 ‘코코잠 아기 드라이기’ 출시

입력 2026-08-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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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비 제공)
(꿈비 제공)

꿈비가 영유아 전용 무선 ‘코코잠 저소음 아기 드라이기’를 출시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캠핑 나들이 등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집 밖에서도 땀이나 물기에 젖은 아이를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피부와 두피가 민감한 영유아에게는 일반 드라이기의 바람이 뜨껍거나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외부에서는 콘센트나 적절한 드라이 환경을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꿈비는 이러한 육아 환경을 고려해 아이에게 맞는 온도와 풍량을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코잠 저소음 아기 드라이기’를 선보였다.

코코잠은 사람의 체온을 고려한 30℃·37℃를 비롯해 40℃·43℃까지 4단계 온도 설정을 지원한다. 설정 온도는 LED 숫자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손으로 바람의 온도를 반복해 확인할 필요 없이 아이의 컨디션과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과열 방지 기능과 차일드락도 적용해 영유아 제품에 필요한 안전성을 고려했다.

특히 무선 방식과 320g의 가벼운 무게로 집 안에서 움직이는 아이를 따라가며 사용할 수 있으며, 여행이나 캠핑, 나들이 등 외부 활동 시에도 휴대할 수 있다. 4.0m/s의 부드럽고 균일한 풍량으로 머리는 물론 귀 주변, 겨드랑이, 엉덩이 등 땀이나 물기가 남기 쉬운 부위까지 말릴 수 있어 목욕 후부터 외출 후까지 아기 케어에 활용할 수 있다.

54dB 수준의 저소음 설계와 수면등 기능도 적용했다. 늦은 밤 목욕 후는 물론 잠든 아이의 머리나 목 주변에 찬 땀을 말려주는 등 아이의 수면을 크게 방해하지 않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꿈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코코잠 저소음 아기 드라이기를 론칭 특가로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내돈내산’ 포토리뷰 이벤트도 진행해 카카오톡 채널 ‘꿈비 리코코’를 통해 포토리뷰를 접수하면 네이버페이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구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전용 더스트백을 증정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제품을 더욱 간편하게 보관·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의 머리를 말릴 때마다 온도와 바람이 강하지 않은지 확인해야 하는 부모들의 불편에서 출발해 아이에게 맞는 온도와 풍량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무선과 경량 설계를 더해 집에서의 목욕 후 케어뿐 아니라 여행이나 캠핑 등 다양한 육아 환경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코잠 저소음 아기 드라이기는 꿈비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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