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세차장 체인 크루카워시

12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블로그에 따르면 선정 결과는 직원들의 직접 평가로 진행됐으며, 황 CEO는 엔비디아 직원 99%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리더십에 관한 직원 리뷰에는 “젠슨은 역동적이고 직원들은 친절하다”, “CEO는 선견지명이 있다”, “CEO는 록스타”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글래스도어는 “AI와 변화하는 기대치가 현대 업무 환경을 재정의함에 따라 탁월한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상위 50대 CEO는 단순히 일상적인 운영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직원들에게 권한을 주고 진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총평했다.
올해 ‘최고의 CEO 50인’ 중 상위 5위 안에 든 인물은 퀵쾍카워시의 제이슨 존슨, 스트라이커의 케빈 로보, 트래블러스의 앨런 슈니처, 켈러 윌리엄스의 크리스 차르네키 등이다.
한편 최고의 직장 순위에선 엔비디아가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세차장 체인 크루카워시, 2위는 인앤아웃버거였다. 구글은 11위, 애플은 77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