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위대한 집안일’, 유튜브 1000만뷰 돌파

입력 2026-08-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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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주택 브랜드 스위첸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주택 브랜드 스위첸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은 스위첸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역대 스위첸 브랜드 캠페인 가운데 최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돌봄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해 일상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욕실 수건을 채워 넣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거나 계절 변화에 맞춰 침구와 옷을 정리하는 등 일상적인 집안일의 모습이 담겼다.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그릇을 제자리에 놓는 것까지가 설거지’ 등의 문구를 통해 반복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집안일의 의미를 강조했다.

화면 속 사물과 연결되는 자막 연출도 활용했다. 특히 ‘당신의 자신감을 누군가 매일 펴주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다려진 옷을 보여주며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배려와 정성을 표현했다.

유튜브 버전에는 경쾌한 탱고 리듬과 반도네온 연주를 적용했다. 집안일을 무겁거나 감성적으로만 표현하는 대신 블랙코미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더해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각에서 보여주도록 구성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돌봄이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집안일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오늘도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에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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