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폭염 대비 정비사에 ‘쿨링조끼’ 지급

입력 2026-07-30 14:5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라타항공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정비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운항 강화를 위해 쿨링조끼를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정비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운항 강화를 위해 쿨링조끼를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정비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운항 강화를 위해 쿨링조끼를 지급했다.

파라타항공은 높은 기온과 강한 햇볕 아래에서 항공기 점검과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정비사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최상의 작업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쿨링조끼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항공기 정비는 고객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업무인 만큼 정비사의 집중력과 건강 상태는 안전운항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여름철 활주로와 계류장은 지면 복사열까지 더해 체감온도가 크게 높아지는 환경으로, 장시간 야외 작업이 이어지는 정비사들의 건강관리와 작업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파라타항공은 이번 쿨링조끼 지급을 통해 현장 정비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폭염 속에서도 정비 품질과 작업 집중도를 유지해 안전운항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하락 경고에도 “10억 이하 무주택자는 매수 검토”…고가 갈아타기는 관망
  •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첫 50% 돌파…전세 거래는 27.5% 급감
  • 뉴욕증시, AI주 반등에 혼조 마감⋯WTI, 중동 불안에 상승
  • 오키나와→대만…초강력 태풍 '참피' 경로, 현재 위치는?
  • 단독 삼성 갤럭시 공급정보 미리 알고 가족에 전달…엠씨넥스 부사장 재판행
  • '송파 장모 살해범' 26세 김성우, 공소청 송치…머그샷 공개
  • '부캉이' 상태 비상?…오늘 방류 방안 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0.20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2,000
    • -1.43%
    • 이더리움
    • 3,210,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0.27%
    • 리플
    • 1,742
    • -1.36%
    • 솔라나
    • 140,300
    • -0.85%
    • 에이다
    • 290
    • -3.01%
    • 트론
    • 445
    • -0.67%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21%
    • 체인링크
    • 16,050
    • -2.49%
    • 샌드박스
    • 77.65
    • -5.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300
    • 4 NeoSoul Infra 인기지수 28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0
    • Allora 유통량 89% D-22
    • Capricorn 유통량 53% D-3
    •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