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도학습 전문 교육 브랜드 에듀플렉스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사가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 대표성과 브랜드 경쟁력, 가맹본부의 운영 역량,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 100곳을 선정하는 제도다. 에듀플렉스는 2019년 이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다년간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에듀플렉스는 2004년 설립된 자기주도학습 전문 교육기관으로, 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학습매니지먼트 모델을 발전시켜 왔다. 단순히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학생의 학습 성향과 습관을 진단한 뒤 학습 계획 수립, 실행 점검, 학습법 코칭, 개별수업과 진로상담을 유기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학습유형검사와 학생별 학습매니지먼트 로드맵, 자체 개발 학습도구 등을 기반으로 전국 지점에서 일정한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학생 개인의 상황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면서도, 지점에서는 검증된 매뉴얼과 도구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난 22년 동안 학생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결과”라며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학생별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획과 실행 과정을 관리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교육, 마케팅, 운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가맹점주 모두에게 신뢰받는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듀플렉스는 현재 전국 20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 환경에 맞춘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 프랜차이즈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