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용인시 ‘e편한세상수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7900만원(7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작구 ‘수정’으로 9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원(171%) 올랐다. 3위는 영등포구 ‘문래동금호어울림’으로 15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4억6500만원(4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종로구 ‘종로청계힐스테이트’가 10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마포구 ‘성산현대2차’는 11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6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서구 ‘초록’, 인천 연수구 ‘송도웰카운티2단지’,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별내스위첸’, 경남 창원시 ‘창원센트럴파크에일린의뜰’, 서울 강동구 ‘다성씨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