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용인시 ‘e편한세상수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7900만원(7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작구 ‘수정’으로 9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원(171%) 올랐다. 3위는 영등포구 ‘문래동
수도권 아파트값이 25주 연속 하락했고, 전세가도 3주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 중이다.
다만 하락폭이 다소 줄었다. 지난주 하락폭(-0.08%)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데 그쳤다. 특히 서울이 -0.10%에서 -0.03%로 줄었으며 신도시 및 경기도 하락폭이 소폭 줄었다.
송파구, 김포한강신도시, 군포시, 용인시 등 공급 많은 곳이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