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총리 주재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추가 의견 수렴

입력 2026-07-23 19: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부동산 정책 마련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한 차례 더 연다. 앞선 토론회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쟁점을 중심으로 전문가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향후 부동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한다.

이번 토론회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의 후속 성격으로 마련됐다. 총리실은 이날 토론회에서 시간 관계상 충분히 다루지 못한 내용을 추가로 논의하기 위해 같은 형식의 토론회를 다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한 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전문가 발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세제, 공급 등 주요 정책 과제를 놓고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추가로 청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최근 부동산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와 시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공개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추가 토론회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부동산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정에 반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결혼은 인생에 필수?…남성 55%·여성 37%로 차이 뚜렷 [데이터클립]
  • SNS 속 기묘한 그 영상⋯'드림코어'를 아시나요 [솔드아웃]
  • 한국이 여권파워 1위가 될 수 없는 이유, 북한 때문이라고?
  • 이 대통령 "보유세 정상화, '3배' 올려야…정치적 손해봐도 대비" [부동산대토론회]
  • 코스피, 알파벳 훈풍에 5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코스닥 5%대 급등
  • 현대차, 2분기 매출 49.2조 '역대 최대'…하반기 ‘신차 모멘텀’ 강화
  • 외국인, 삼전·SK하닉 4.5조 사들여…반도체도 골라 담았다
  • 수출·내수 쌍끌이에 2분기 성장 '또 서프라이즈' ⋯"연 3% 달성이 보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55,000
    • -1.05%
    • 이더리움
    • 2,758,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10,000
    • -3.4%
    • 리플
    • 1,628
    • -2.46%
    • 솔라나
    • 111,500
    • -2.02%
    • 에이다
    • 248
    • -2.75%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6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2.65%
    • 체인링크
    • 12,440
    • -1.43%
    • 샌드박스
    • 67.47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