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리바트는 주방가구 신제품 'M200G'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공이 필요한 주방 인테리어 리모델링 가구 제품으로는 올해 첫 출시다.
M200G는 오래 사용해도 변형이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통상 주방가구 도어와 내부 선반 등에 적용되는 자재 두께는 15mm 정도인데, M200G는 상·하부장 도어와 내부 선반, 기둥목까지 전 부위에 18mm 두께 자재를 적용했다. 선반이 휘거나 상부 수납장이 처지는 현상 등을 줄이기 위해서다. 30~40kg의 하중을 견디고, 4만 회 이상 도어를 여닫아도 부속 변형이 없도록 검증을 거친 부속 자재만 적용했다.
수납 옵션도 적용됐다. 코너 부분 등 사용이 어려운 구석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코너 팬트리 하부장'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을 구매하면 '3년 품질보증제도'를 받을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이날 천연 원목으로 만든 신제품 '오트밀 식탁'도 선보였다. 북미산 참나무(오크), 호두나무(월넛)를 사용한 식탁 2종으로 사용 인원에 따라 4인용(1500mm), 6인용(1800mm), 8인용(2000mm) 등으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